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 주상욱 “난 화려한 글래머가 좋다” 실토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21:30
2014년 11월 25일 21시 30분
입력
2014-11-25 21:29
2014년 11월 25일 2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상욱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배우 주상욱이 자신의 변함없는 이상형을 공개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24일 방송은 긴 겨울밤 외로운 독거남들을 위한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연예계 대표 독거남인 배우 윤상현, 김광규,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를 자청한 배우 소유진의 남편인 백종원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주상욱은 “지난번 ‘힐링캠프’에 나와 5시간을 떠들었는데 다들 ‘화려한 글래머’ 이야기만 하더라. 오늘은 좀 그런 이야기를 자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상욱은 “내 이상형은 서로 통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또 나랑 달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제동은 “본인이 글래머가 아니니까 글래머가 좋다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고 주상욱은 “그렇다. 나는 화려한 글래머가 좋다”고 실토했다.
주상욱은 “그냥 계속 화려한 글래머를 이상형으로 하겠다. 뭐 어떻냐. 나는 남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상욱은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 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주상욱은 MC 성유리에게 “내가 다 뿌듯하다. (안성현과) 잘 되어서 결혼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안성현과의 열애를 축하했다.
성유리는 6월 골프 선수 안성현과 “6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던 바 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유리 안성현 열애, 결혼 안하나?” “성유리 안성현 열애, 진짜 결혼했으면” “성유리 안성현 열애, 주상욱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사진 = SBS ‘힐링캠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속보]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7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8
[속보]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9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10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속보]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7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8
[속보]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9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10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진우 “전재수 출판기념회서 30만원 현금봉투 다수 포착”…선관위 조사 의뢰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 원, 내 돈 아니다” 진술
美 빅테크, 앤트로픽 편 섰다…AI 군사 활용 갈등 격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