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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구하라, 막내 허영지와 함께 라디오 DJ 변신 “찰떡 호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6 13:43
2014년 11월 26일 13시 43분
입력
2014-11-26 13:40
2014년 11월 26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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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사진= DSP미디어
구하라
그룹 카라 구하라와 허영지가 라디오 DJ에 도전했다.
26일 오후 6시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DSP 라디오’ 3회에는 구하라와 허영지가 라디오 DJ로 출연한다.
‘DSP 라디오’는 DSP미디어에서 자체 제작하는 인터넷 라디오로, 매회 팬들에게 직접 받은 사연과 아티스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해 거기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회에는 그룹 에이젝스 형곤과 윤형이 출연해 라디오 DJ로 활약했다. 2회에는 그룹 레인보우 우리와 지숙이 라디오 DJ로 참여했다.
구하라는 최근 녹화에서 청아한 목소리와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특히 구하라는 허영지의 폭풍 같은 질주를 차분하게 정리하는 등 DJ의 자질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한편 ‘DSP 라디오’ 3회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DSP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구하라. 사진= DSP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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