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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며칠 전에도 데이트~” 한예슬, 테디와의 결별설 일축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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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6 14:59
2014년 11월 26일 14시 59분
입력
2014-11-26 14:57
2014년 11월 26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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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이 원타임 출신 테디와의 결별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한예슬 측은 항간에 떠도는 테디와의 결별설과 관련해 “확인 결과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 24일에도 드라마 촬영이 없어 한예슬과 테디가 데이트를 즐겼다”며 “서로 이야기가 잘 통해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한예슬 테디’ 소식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 은근 오래 사귀고 있네”,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 출연 중이다. 테디는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로 빅뱅, 2NE1 등 여러 가수들의 히트곡을 작곡·작사·편곡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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