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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과거 섹시화보 속 아찔한 매력…‘망사스타킹+도도한 눈빛’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8 18:11
2014년 11월 28일 18시 11분
입력
2014-11-28 13:41
2014년 11월 28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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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조윤희. 사진=에스콰이어
배우 조윤희가 KBS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 가운데, 그녀의 과거 화보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조윤희는 2010년 패션지 ‘에스콰이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화보에서 조윤희는 매혹적인 표정과 요염한 자태를 드러내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망사스타킹 차림에 등을 훤히 노출하고, 도도한 눈빛을 발산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윤희는 27일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날 ‘해피투게더3’ 방송에서 조윤희는 “(드라마 ‘왕의 얼굴’에서)내가 목욕신을 찍는 날이었다. 하얀 속옷도 입은 상태였는데 이성재가 현장에 응원을 왔다”고 말했다.
이어 조윤희는 “이성재가 쉬어야 하는 시간이었다. 촬영이 끝날 때까지 현장에 있었다”며 “우연일 수 없다. 자신의 차례가 오면 FD가 알려준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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