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동석 “마크 콜먼, 한 동네 체육관서 운동하다 트레이너 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8 20:35
2014년 11월 28일 20시 35분
입력
2014-11-28 17:48
2014년 11월 28일 1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동아닷컴 DB
배우 마동석이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트레이너로 화제를 모은 소감을 밝혔다.
마동석은 28일 OSEN에 “내가 나온 학교는 콜럼버스 스테이트 칼리지로 오하이오의 작은 대학이다. 체육대학이 유명해 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마동석은 “마크 콜먼 같은 경우는 한 동네 같은 체육관에서 운동하다가 트레이너가 됐다. 다 같이 운동하는 친구들이였는데 그 친구들이 유명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허지웅과 개그맨 김구라는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 마동석이 과거 마크 콜먼 트레이너였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허지웅과 김구라는 “마동석의 여러 이력을 보면 놀랍다. 미국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트레이너였다고 한다. 또 콜럼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를 나와 영어도 잘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靑 “조세이 탄광, 다카이치가 제일 먼저 언급한 이슈”
“캄보디아 가면 대박” 술집주인이 20대 종업원 범죄조직에 넘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