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월 24일 결혼’ 남상미, 청순 미모와 반전되는 ‘육감적’ 몸매…“놀라워”
동아닷컴
입력
2014-11-28 17:54
2014년 11월 28일 17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상미 사진= MBC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배우 남상미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남상미의 몸매가 관심을 끌고 있다.
남상미는 2007년 7월 방송됐던 MBC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남상미는 몸에 딱 달라붙은 원피스를 착용해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냈다. 남상미는 청순한 얼굴과 달리 육감적인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과거 남상미는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가슴 콤플렉스가 있었다고 밝혔다.
남상미는 “어렸을 때부터 가슴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었다”며 “파이고 노출이 있는 옷들은 내가 입으면 야할 것 같아서 싫어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남상미가 2015년 1월 24일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남상미의 예비신랑은 30세의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남편 부러워”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정말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사진= MBC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8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9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0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8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9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0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검은 수요일’ 하루만에 폭등…코스피 490.36포인트 상승 마감
‘봄동 비빔밥’ 열풍에 가격 급등…식약처, 잔류농약 집중 점검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