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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천이슬, 과거 발언 보니…“사람들이 내 직업 ‘양상국 여친’으로 생각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9 11:51
2014년 11월 29일 11시 51분
입력
2014-11-29 11:49
2014년 11월 29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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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천이슬 결별.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양상국 천이슬 결별
양상국 천이슬 결별 소식에 과거 천이슬이 출연한 방송분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천이슬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지우고 싶은 연관 검색어가 있냐"는 질문에 "'천이슬 양상국 이용'이라는 검색어를 지우고 싶다"며 "나를 양상국 여친으로만 안다. 내 직업을 모른다"고 말했다.
양상국과 천이슬은 지난해 10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함께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등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교제 약1년여 만에 결국 결별하고 말았다.
천이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 E&M 관계자는 28일 동아닷컴에 “최근 천이슬과 양상국이 결별한 것이 맞다”며 “각자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바쁜 날을 보내면서 서로에게 점점 소홀해 진 것이 원인”라고 설명했다.
양상국 천이슬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양상국 천이슬 결별, 안타깝네”, “양상국 천이슬 결별, 예상된 결말?”, "양상국 천이슬 결별, 은근히 잘 어울렸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양상국 천이슬 결별.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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