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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에이핑크, 소녀에서 숙녀로 변신…‘성숙미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30 17:21
2014년 11월 30일 17시 21분
입력
2014-11-30 17:08
2014년 11월 30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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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기가요 에이핑크/SBS
‘인기가요 에이핑크’
걸그룹 에이핑크가 성숙미를 물씬 드러냈다.
에이핑크는 3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러브(LUV)’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인기가요’ 에이핑크는 짙은 보랏빛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인기가요’ 에이핑크는 보랏빛 스커트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인기가요’ 에이핑크의 ‘러브’는 스트링과 미디 신디 사운드가 빠진 샘플링 기법으로 구현해낸 사운드가 특징이다. 기억 속 어딘가 남아있을 사랑의 흔적을 따라 걷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다.
한편, ‘인기가요’에는 에이핑크 외에도 규현, 하이 수현, 효린X주영, 갓세븐, AOA, 니콜, 백청강, 샤넌 등이 출연했다.
사진제공=인기가요 에이핑크/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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