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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전석호 “8년 사귄 여자친구 있다… 여전히 떨리고 사랑스러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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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13:40
2015년 1월 7일 13시 40분
입력
2015-01-07 13:19
2015년 1월 7일 13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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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호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전석호
배우 전석호가 8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6일 방송에서는 ‘미생’ 특집으로 배우 태인호, 오민석, 전석호가 출연했다.
이날 전석호는 “여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있다. 8년 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고 대답했다.
이에 MC 이영자는 “나도 모르게 여자친구에게 욕을 한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전석호는 “없다. 8년 동안 싸운 적이 없다”고 밝혔다.
전석호는 “여자친구를 보면 여전히 떨리고 사랑스럽다. 오늘 뭐하고 있을지 기대가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석호는 최근 종영된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신입사원 안영이(강소라 분)에게 거칠게 대하는 하대리 역을 맡았다.
전석호.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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