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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커플’ 송지효, 개리 아닌 장동민과 손잡고? 과거 모습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7 17:35
2015년 1월 7일 17시 35분
입력
2015-01-07 17:34
2015년 1월 7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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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송지효
배우 송지효가 그룹 ‘리쌍’의 멤버 개리와 다정한 모습이 담긴 회식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런닝맨’ 방송서 개그맨 장동민과 짝궁으로 활약한 모습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인류 최고의 커플’을 주제로 박수홍, 김민교, 장동민, 송재림, 강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는 장동민과 짝꿍이 됐다. 평소 까칠한 캐릭터로 알려진 장동민은 조금 늦게 도착한 송지효에게 “왜 이렇게 늦었어”라고 말하며 직접 이름표를 붙여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또 장동민은 송지효와 손을 잡은 뒤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 모습을 본 유재석은 “동민이 정말”이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웃음꽃이 폈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7일 페이스북 페이지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에는 연예대상 시상식 이후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팀의 회식 장면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이 페이스북 페이지는 송지효와 개리의 팬 페이지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지효와 개리가 서로 꼭 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와 개리는 ‘런닝맨’에서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며 이른바 ‘월요커플’로 불렸다.
송지효.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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