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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원년 멤버들 근황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8 15:19
2015년 1월 8일 15시 19분
입력
2015-01-08 15:03
2015년 1월 8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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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원년멤버 근황. 사진제공 = 서인영 인스타그램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원년 멤버들 근황 보니…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걸그룹 ‘쥬얼리’의 14년만에 해체 소식이 8일 전해지면서 쥬얼리 원년 멤버들의 근황을 궁금해 하는 이가 많다.
2001년 박정아, 조민아, 서인영, 이지현 4인조로 출발한 쥬얼리는 이후 2008년 이지연과 조민아가 탈퇴하면서 하주연과 김은정을 새로 영입해 재편했다. 2010년에는 간판이었던 박정아와 서인영이 탈퇴하면서 박세미 김예원이 합류해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이지현은 지난 2013년 3월에 7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골프모임에서 만나 6개월 간 교제하다가 결혼에 골인했다. 이지현은 2013년 10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이지현 측은 “이지현은 당분간 연예 활동을 삼가하고,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멤버 조민아는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아는 배우로 변신해 활발히 활동했으나 최근 주춤하고 있다. 서인영은 솔로 앨범을 내고 활동하다 디자이너로서 제일모직에 입사해 감각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은 7일 “2001년 ‘사랑해’를 통해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끝으로 공식적인 해체를 하게 됐다”며 쥬얼리의 14년만에 해체 소식을 전했다.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사진제공 = 서인영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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