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댄스 자세히 보려 자리 옮긴 김지훈…넋 잃고 ‘멍’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09 15:47
2015년 1월 9일 15시 47분
입력
2015-01-09 15:43
2015년 1월 9일 15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사진=KBS 해피투게더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댄스 자세히 보려 자리 옮긴 김지훈…넋 잃고 ‘멍’
방송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성경 한그루가 섹시 댄스 배틀을 선보였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2015년을 빛낼 대세남녀’ 특집으로 배우 김지훈, 이자우, 이성경, 한그루, 이채영이 출연해 웃음을 전했다.
이날 이성경은 씨스타의 ‘MA BOY’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의 댄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모델 출신의 이성경이 댄스를 선보이자 김지훈은 이를 잘 보기 위해 자리를 옮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김지훈은 이성경이 멋진 댄스를 선보이자 넋을 잃고 멍한 표정으로 이를 바라보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시청자들에게도 웃음을 전했다.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의 댄스실력을 본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가수같다”,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댄스실력이 수준급”,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댄스가수해도 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3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8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3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8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친명계 “선 넘지마라” 발끈
다카이치, 中 겨냥 “힘에 의한 일방적 현상변경 시도” 비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