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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과거 손담비 ‘미쳤어’ 의자춤 재현 “섹시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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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 16:41
2015년 1월 9일 16시 41분
입력
2015-01-09 16:37
2015년 1월 9일 16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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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촬영
이성경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이 남다른 춤 솜씨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의자춤이 시선을 끌고 있다.
이성경은 지난해 12월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가수 손담비의 ‘미쳤어’ 의자춤을 재현했다.
당시 이성경은 ‘런닝맨’ 멤버 하하와 커플을 이뤘다. 이성경과 하하는 이글루 탈출 게임을 진행했고, 두 사람은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손담비의 ‘미쳤어’가 흘러나왔다. 이성경은 “이 노래 안다”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특히 이성경은 ‘미쳤어’ 의자춤을 완벽하게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성경은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그룹 씨스타19의 ‘마보이(Ma Boy)’,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이를 본 남성 출연자들은 “재주가 엄청 많다”, “매력적이라 헤어 나오지 못할 것 같다”, “점점 더 알고 싶다”며 이성경의 매력을 극찬했다.
이성경.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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