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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근황, 스페인서 만난 ‘그 녀석’… 어떻게 지냈나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5 09:58
2015년 1월 15일 09시 58분
입력
2015-01-15 08:13
2015년 1월 15일 08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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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근황
‘노홍철 근황’
노홍철 근황 모습을 전한 사진이 화제다.
지난 14일 인터넷상에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사진이 올라왔다. 노홍철은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어 자숙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턱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고 푸른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다. 다소 살이 붙은 모습이지만 그 와중에도 패션 센스는 놓치지 않았다. 아웃도어 자켓 아래 밀착 팬츠와 발목이 보이는 단화로 여행룩을 완성했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운전하다 음주 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로 확인됐으며 면허 취소 1년의 처벌을 받았다. 이후 MBC ‘무한도전’, ‘나혼자 산다’ 등에서 하차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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