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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오연서 스킨십, 성적 수치심 느껴”… 화기애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5 17:48
2015년 1월 15일 17시 48분
입력
2015-01-15 17:47
2015년 1월 15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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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오연서.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encut@donga.com
‘장혁 오연서’
배우 장혁이 오연서와의 스킨십을 재치있게 언급했다.
장혁은 15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서 장혁은 “오연서에게 만짐을 당했다. 드라마가 아니면 성적 수치심을 느꼈을 정도다”고 농담했다.
이어 그는 “진지한 이야기지만, 감독님과 처음에 이야기를 했었던 부분이 로맨틱 코미디 부분을 가지고 가면서 멜로적인 감정도 있다. 그렇기에 파트너와 호흡이 굉장히 중요하다. 잘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혁, 오연서 주연의 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오는 1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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