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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위아래’ 완벽 무대, “비율 타고난 것 같다” 자화자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9 11:47
2015년 1월 19일 11시 47분
입력
2015-01-19 11:47
2015년 1월 19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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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위아래. 출처= 방송 갈무리
‘유승옥 위아래’
몸매 종결자 유승옥이 호제다.
유승옥은 지난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EXID의 ‘위아래’ 무대를 꾸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옥은 EXID ‘위아래’ 노래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다.
유승옥의 ‘위아래’ 무대를 지켜본 조세호, 김종민, 샘오취리 등 남자 패널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고 여성 패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무대를 마친 유승옥은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키는 173cm, 몸무게는 58kg”이라고 소개했다.
MC 강호동은 유승옥의 몸매에 대해 “신의 손으로 빚어진 완벽한 몸매”라고 칭찬했다.
유승옥 씨는 자신의 몸매에 대해 “비율은 타고난 것 같다”며 “내가 출전한 커머셜 모델 부분은 서양인 몸매 위주로 뽑다보니 동양인이 우승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유승옥은 최근 머슬 마니아 세계대회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 동양인 최초 탑 5에 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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