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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올블랙 시절 돈 떼어먹혀…“사장님 나빠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1 10:45
2015년 1월 21일 10시 45분
입력
2015-01-21 10:01
2015년 1월 21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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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사진=Mnet ‘4가지쇼’ 시즌2 방송화면 캡쳐
‘도끼’
도끼가 올블랙 시절 소속사 사장으로부터 돈을 떼어먹힌 사실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이하 ‘4가지쇼’)에서 도끼는 자신의 일상과 집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특히 이날 인터뷰 중 도끼는 ‘올블랙 시절을 왜 떠올리기 싫어하느냐’라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사장님이 돈을 떼어 먹었다. 사장님 나빠요”라고 명료하게 대답했다.
또한 도끼는 “노예 계약 같은 것이 돼 있었다. 올블랙도 하려고 한 게 아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4가지쇼’는 스타 본인과 스타 주변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스타의 본모습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스타의 삶을 밀착 취재해 인간으로서 진솔한 모습을 담는다.
도끼. 사진=Mnet ‘4가지쇼’ 시즌2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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