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용화 솔로앨범 6개국 아이튠즈 차트 1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1-21 18:06
2015년 1월 21일 18시 06분
입력
2015-01-21 18:03
2015년 1월 21일 18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용화.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씨엔블루 정용화가 솔로 데뷔와 동시에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1일 공개된 아이튠즈 차트에 따르면 전날 출시된 정용화의 첫 솔로앨범 ‘어느 멋진 날’은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6개국 앨범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또 일본에서는 2위, 인도네시아에서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중화권에서의 인기는 절정에 이르렀다. 타이틀곡 ‘어느 멋진 날’ 뮤직비디오는 중국 최대 음악사이트 인위에타이의 V차트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체크메이트’는 대만과 싱가포르의 유명 음악차트인 KKBOX에서 1위에 올랐다.
또 정용화의 새 앨범 발매 소식은 중국 주요 포털사이트와 일간지를 도배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시나닷컴, 텐센트, 인위에타이, 163닷컴 등은 정용화 관련 뉴스를 메인 페이지에 배치했고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인 키스신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이외에 인민뉴스, 국재재선, 대하뉴스, 화롱뉴스, 신민뉴스, 환구뉴스, 청도온라인채널, 안산일보, 중국뉴스, 남해뉴스, 샹즐차오, 예스연예 등도 정용화의 솔로 데뷔 소식을 일제히 전했다.
정용화는 22일 엠넷 ‘엠 카운트다운’, 23일 KBS 2TV ‘뮤직뱅크’, 24일 MBC ‘쇼! 음악중심’, 25일 SBS ‘인기가요’에서 연달아 컴백 무대를 갖는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이젠 되돌릴순 없어”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단독]신천지 4600명, 대선前 국힘 책임당원 가입 정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