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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결혼, 자녀계획 들어보니? “둘은 적고 네 명 정도” 다산 여왕 등극?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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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5 14:14
2015년 1월 25일 14시 14분
입력
2015-01-25 14:12
2015년 1월 25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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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남상미 결혼/JR엔터테인먼트(마리끌레르 화보)
‘남상미 결혼’
배우 남상미가 결혼하면서 품절녀에 합류했다.
남상미는 24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반인인 예비신랑과 양가 친척을 배려해 친인척만 초대해 소규모로 소박한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날 남상미의 결혼식은 측근만 초대해 조촐하게 치러졌다.
신혼여행은 결혼 직후 떠나지 않고 추후에 떠날 예정이다.
남상미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신랑을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신혼집은 양평에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상미는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신랑에 대해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며 “예비신랑의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남상미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자녀계획에 대해 “둘은 적은 것 같고 네 명 정도 낳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사진제공=남상미 결혼/JR엔터테인먼트(마리끌레르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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