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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박하선, “할아버지 대령 출신…군인이 되고 싶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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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6 15:05
2015년 1월 26일 15시 05분
입력
2015-01-26 15:04
2015년 1월 26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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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할아버지.사진=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 방송화면 캡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박하선 할아버지’
박하선의 할아버지가 대령 출신인 것이 밝혀져 화제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배우 김지영-박하선 -강예원-이다희, 방송인 이지애, 개그우먼 안영미, 가수 에이핑크 윤보미와 에프엑스 엠버의 혹독한 군대 입성기가 그려졌다.
이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을 보던 박하선은 면접관에게 “어릴적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 경찰은 직업의 특성상 역할로 해봤다. 군인은 접해보기 어려워서 직접 해보고 싶었다”며 군대 지원 이유를 밝혔다.
서류를 확인하던 면접관은 “군인 가족이네”라고 물었고,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다”고 대답했다.
이어 그는 “(할아버지와) 어렸을 적 같이 살았다. 정리도 잘하시고 어떻게 군인 생활하셨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군인이 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박하선 할아버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하선 할아버지, 군인 가족이었구나”, “박하선 할아버지, 군생활 기대된다”, “박하선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좋아하실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박하선 할아버지.사진=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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