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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이준,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출연 확정… 기대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6 18:42
2015년 1월 26일 18시 42분
입력
2015-01-26 17:32
2015년 1월 26일 1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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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이준
‘유준상 이준’
배우 유준상과 이준이 ‘풍문으로 들었소’에 캐스팅 됐다.
SBS 드라마 ‘펀치’ 후속으로 방영될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과 이준이 부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다.
극 중 유준상은 대대손손 법률가 집안에서 태어나 최고의 귀족 교육을 받고 자란 법무법인 대표 한정호 역을 맡았다.
유준상의 아들 역할을 맡은 이준은 완벽한 아버지 한정호와 기품 넘치는 어머니에게 짜증 한번 낸 적 없는 반듯한 고등학교 3학년 아들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준상, 이준 출연의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 일류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이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유준상 이준 외에도 고아성, 유호정의 캐스팅이 됐으며 지난 15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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