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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나가수3’ 합류, 출연 망설였지만 제작진 설득 끝에…‘팬들 환호’
동아닷컴
입력
2015-02-10 14:09
2015년 2월 10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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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나가수3. 사진=동아일보db
‘휘성 나가수3’
가수 휘성과 인디 록 밴드 몽니가 나는 가수다3(이하 나가수3)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화제다.
9일 MBC 측 관계자는 “휘성과 몽니가 ‘나가수3’ 출연을 확정하고, 11일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나가수3’는 현재 가수 박정현, 스윗소로우, 씨스타 효린, 양파, 소찬휘, 하동균이 1라운드 1차 경연까지 마친 상태다. 휘성과 몽니는 4일 녹화 이후 탈락한 가수의 뒤를 잇는 새 가수로 ‘나가수3’에 참여한다.
휘성의 경우 ‘나가수3’ 출연을 망설였지만 이전 시즌부터 이어진 제작진의 긴 설득 끝에 마음을 굳힌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누리꾼들은 "휘성 나가수3, 기대된다", "휘성 나가수3, 대박이다", "휘성 나가수3,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휘성 나가수3.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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