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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일이 없어 가슴 아파” 고민하더니…‘깜짝+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0 15:01
2015년 2월 10일 15시 01분
입력
2015-02-10 14:52
2015년 2월 10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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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사진=동아일보DB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활동 거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최근 도희가 라디오에서 한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도희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요즘 집에만 있어서 고민이다”며 근심을 내비췄다.
이어 도희는 “일이 없어 가슴 아프다”며 “시간을 헛되게 보내면 안 될 것 같아 운전면허를 따고 운동도 시작했다.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하는 중”이라고 고민을 토로한 바 있다.
한편, 10일 한 매체는 가요계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도희가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도희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측은 동아닷컴에 “말이 안되는 이야기”라고 반박했다. 또한 “(도희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에 서 있는 아이”라며 “가수나 그룹활동을 거부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탈퇴한 멤버가 있었구나”,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타이니지 잘 안뜨긴 했어”,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멤버불화는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이가 소속된 타이니지는 2012년 4인조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6월 막내 명지가 연기 활동을 위해 탈퇴함에 따라 3인조로 개편됐다.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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