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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윤세아 “수영복 재빨리 입다 실수로… 흘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4 14:29
2015년 2월 14일 14시 29분
입력
2015-02-14 14:27
2015년 2월 14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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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방송 캡처
‘정글의 법칙 윤세아’
‘정글의 법칙’ 윤세아의 수영복 에피소드가 새삼 관심을 끌었다.
윤세아는 지난달 서울 SBS 사옥에서 진행된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글의 법칙’ 제작발표회에서 윤세아는 “정글 촬영 중 실수를 한 적이 있다. 어두운 곳에서 수영복을 급히 갈아 입다가 무언가를 흘리게 됐는데 당시 육중완이 주워서 가지고 있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윤세아는 “육중완이 "내게 다가와 ‘누나 이거 흘렸어’라며 돌려주었다. 그 이후 그 뭔가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며 고마워했다.
하지만 윤세아는 끝내 떨어뜨린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을 통해 윤세아는 무한 매력을 뽐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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