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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구소희와 결별…1년 만나고 이별 “개인 사정 있어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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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7 15:48
2015년 2월 17일 15시 48분
입력
2015-02-17 15:47
2015년 2월 17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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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키이스트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한류스타 배우 배용준이 구소희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용준이 구소희와 결별했다. 사생활인만큼 이유는 알려드릴 수가 없다”고 밝혔다.
배용준은 현재 연예활동과 관련해 정해진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소희와 결별에 대한 공식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
배용준은 2013년 12월 구소희와 열애 중임을 인정하며 공개 연인이 됐다.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배용준이 구소희가 열애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배용준과 구소희는 일본 도쿄 인근에서 식사와 쇼핑을 하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구소희 씨는 1986년 생으로 고 구인회 LG 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3남인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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