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 매니저와 함께 음주뺑소니 추격해 붙잡아
동아닷컴
입력
2015-02-19 15:47
2015년 2월 19일 15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인호진/뮤직앤뉴 제공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그룹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40)과 매니저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년 부부를 치고 달아나던 음주운전자를 뒤쫓아 붙잡았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7분께 서초경찰서 앞 도로에서 권모(28)씨가 몰던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권모(55)씨 부부를 치고 달아났다.
그러자 맞은편 차로에 있던 카니발 승용차가 방향을 돌려 해당 차량을 뒤쫓았다. 카니발 승용차 안에는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과 매니저가 타고 있었다.
권모(28)씨는 700여m를 달아나다 신호 대기를 위해 정차했다. 권모(28)씨는 결국 차 앞을 막고 내리라고 손짓하는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과 매니저에게 둘러싸였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권모(28)씨는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66%로 드러났다.
치인 권모(55)씨는 머리를 다치고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부인도 권모(55)씨와 함께 넘어지면서 다쳐 함께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권모(28)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사진=뮤직앤뉴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시신 찾으려면 1000만원”…이란 시위 유족에 월급 70배 요구
“9만원 객실→90만원”… BTS 공연 소식에 ‘바가지’ 기승
日모녀 참변 ‘소주 3병’ 만취 운전자…사고영상 틀자 ‘울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