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태성, 7살 연상 부인과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양육권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10:51
2015년 2월 24일 10시 51분
입력
2015-02-24 10:49
2015년 2월 24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군 복무 중인 배우 이태성(30)이 합의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한 매체는 이태성 측근의 말을 빌려 이태성이 최근 7세 연상 아내 A씨와 원만하게 합의 이혼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혼인신고 뒤 이태성의 군 입대로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 성격 차이 등을 이유로 이별을 선택했다. 양육권은 이태성이 갖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2012년 4월 이태성 측은 A 씨와의 혼인신고 사실과 함께 두 사람 사이에 돌이 지난 아들이 있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이태성 소속사는 두 사람이 1년 전 아들의 탄생에 따라 혼인신고를 이미 마쳤다고 전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혼식을 행하진 않았다.
이태성은 “이제 마음 편히 사랑하는 아내, 아들과 함께 여느 가족처럼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며 “따뜻한 시선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이태성은 2013년 10월 비밀리에 입대했다. 이태성은 오는 7월 제대할 예정이다.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힘내세요”,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그럼 양육권은 누가?”,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항상 응원할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뽀뽀하려다 헉!”…강아지 입냄새, 양치로도 안 잡힐땐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