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순수의 시대 신하균과 베드신’ 강한나, 과거 ‘엉골’ 노출 드레스 자태 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5-02-25 09:36
2015년 2월 25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사진=동아닷컴DB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배우 강한나가 신하균과의 베드신 소감을 밝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선보인 파격적인 드레스가 다시 주목 받았다.
강한나는 2013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등이 훤히 보이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단아한 앞모습과 달리 그의 시스루 드레스는 등 전체는 물론 엉덩이골 일부까지 노출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한편, 24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순수의 시대’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강한나는 극중 신하균과의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강한나는 “민재(신하균 분)와 가희(강한나 분)의 감정이 녹아들 수 있을지 고민되더라. 잘 표현해야 했기 때문에 부담이 되기도 했다”며 “감독님을 많이 믿고 의지하면서 촬영했다”고 전했다.
강하늘과 신하균이 열연한 영화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담은 작품이다. 3월 5일 대개봉.
누리꾼들은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역대급 베드신일 듯”,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기대되네”,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드레스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4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7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8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9
익산서 ‘토지 임대 갈등’ 남성 2명 흉기에 찔려 숨져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4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7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8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9
익산서 ‘토지 임대 갈등’ 남성 2명 흉기에 찔려 숨져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왜곡죄 첫날, 1호 고발은 조희대… ‘李 선거법 파기환송’관련
정유사 공급가 낮춰, 휘발유 100원 싸질듯… 2주 단위로 조정
이란 초강경 대응 선언에…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로 상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