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장혁-강하늘과 아찔한 베드신 소화 “가장 중요한 부분…”
동아닷컴
입력
2015-02-25 15:59
2015년 2월 25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사진=‘순수의 시대’ 예고편 영상 캡쳐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배우 강한나가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신하균과의 베드신 소감을 밝혔다.
24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순수의 시대’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강한나는 극중 신하균과의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강한나는 “여기 있는 모든 배우와 강한 신이 있었다”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민재(신하균 분)와의 감정신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극 중 신하균과 장혁, 강하늘과 베드신을 소화한 강한나는 “영화상에서 보여지는 베드신이 비단 남녀의 베드신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순수한 남녀로서의 모습이라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두 사람의 감정 교감과 변화가 보여져야 하는 장면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한나는 “민재와 가희(강한나 분)의 감정이 녹아들 수 있을지 고민되더라. 잘 표현해야 했기 때문에 부담이 되기도 했다”며 “감독님을 많이 믿고 의지하면서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역대급 베드신일 듯”,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기대되네”,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부담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담은 작품이다. 3월 5일 대개봉.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사진=‘순수의 시대’ 예고편 영상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3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4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5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6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7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8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9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10
병원 옮길 필요 없이 암 수술 후 재활-회복 한곳서 끝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3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4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5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6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7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8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9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10
병원 옮길 필요 없이 암 수술 후 재활-회복 한곳서 끝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열쇠가~” 나이들면 느는 ‘혼잣말’ 꼭 필요한 이유 [노화설계]
하얀 범선 위 일곱 청년, 광화문서 K팝 축제 카운트다운
“물가안정 동참” 과자-아이스크림-빵값 인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