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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강소라, 홍자매 새 작품 ‘제주도 개츠비’ 캐스팅 제의 받아… 검토 단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5 18:55
2015년 2월 25일 18시 55분
입력
2015-02-25 18:04
2015년 2월 25일 1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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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강소라
‘김우빈 강소라’
배우 김우빈과 강소라가 홍정은-홍미란 작가(이하 홍자매)의 러브콜을 받았다.
‘제주도 개츠비’ 캐스팅 제의를 받은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의 관계자는 25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제주도 개츠비’(가제)의 출연 제안을 검토 중”이라 밝혔다.
강소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도 같은 날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어 “출연 확정이라고 말할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소라 측은 “다른 작품보다 우선 순위에 두고 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확정 전에는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우빈-강소라가 검토 중인 ‘제주도 개츠비’는 도시를 떠나 제주도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만들러 나선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이다.
‘제주도 개츠비’는 현재 방송 중인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 후속 ‘앵그리맘’을 이어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제주도 개츠비’(가제)는 ‘홍자매’ 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박홍균 PD가 ‘최고의 사랑’ 이후 4년 만에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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