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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유라, 하차 앞두고 과감 스킨십…권태기 극복?
동아닷컴
입력
2015-03-01 09:23
2015년 3월 1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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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MBC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와 배우 홍종현이 볼 뽀뽀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남이섬 여행을 떠났다. 이날 홍종현은 유라에게 “나 봄 탄다”라며 투덜거렸다. 이에 유라는 “오빠 여자야?”, “오빠 지금 권태기야 왜 이래?”라며 티격태격 거렸다.
이내 유라가 “남이섬은 커플이 추울 때 자주 가는 여행 코스다. 혹시 나와 붙어 있으려고 그러느냐”고 묻자, 홍종현은 “약간 그런가 보다”고 인정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과 유라는 남이섬에 있는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를 방문해 극중 장면을 패러디하며 볼 뽀뽀를 선보였다. 유라가 수줍어하면서도 홍종현에게 먼저 볼 뽀뽀를 선사했다. 이에 홍종현도 다시 유라의 볼에 입맞춤하며 화답했다.
한편,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과 유라는 하차를 앞두고 있다. 최근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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