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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신문 장식한 블락비, 실력파 아이돌 태일 가창력에 ‘깜짝+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4 15:57
2015년 3월 4일 15시 57분
입력
2015-03-04 15:54
2015년 3월 4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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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핀란드 신문 장식. 사진제공=JTBC 방송화면 캡처
‘블락비 핀란드 신문 장식’
그룹 블락비가 핀란드의 신문을 장식한 가운데, 블락비의 태일이 ‘끝까지 간다’에서 선보였던 가창력이 새삼 화제다.
태일은 지난달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했다.
당시 MC 문희준과 장윤정은 “정말 귀엽다! 오늘 이 자리에 온 남녀 통틀어서 제일 예쁜 것 같다”라며 태일을 칭찬했다.
제일 먼저 좌중을 놀라게 만든 건 태일의 목소리였다. 방송 초반 태일은 인사를 하기 위해 입을 떼는 순간 높고 독특한 목소리 톤으로 스튜디오에 자리한 선곡단 뿐 아니라 MC 및 다른 게스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태일은 노래가 시작되자 소년처럼 맑은 미성으로 발라드를 불러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일 핀란드 헬싱키 전역에 배포되는 신문 메트로가 핀란드 헬싱키에서 진행된 블락비의 두 번째 유럽투어 공연 ‘블락비 블락 파티 인 유럽’(Block B Block Party in Europe) 소식을 전했다.
이날 블락비의 공연장에는 2000여명의 관객이 모여 블락비의 히트곡들을 따라 부르고 한글 슬로건을 준비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여줬다.
이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블락비 핀란드 신문 장식, 블락비 대단하다”, “블락비 핀란드 신문 장식, 신기하다”, “블락비 핀란드 신문 장식, 자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여줬다.
블락비 핀란드 신문 장식. 사진제공=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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