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영기 “내 나이 21살, 이세용 18살 때 임신”… 現 ‘월매출 3억 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1 13:37
2015년 3월 11일 13시 37분
입력
2015-03-11 13:35
2015년 3월 11일 1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영기 이세용’
쇼핑몰 대표 홍영기와 이세용이 혼전임신 사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20대 인터넷 재벌 특집’ 게스트로 홍영기·이세용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영기는 “내 나이 21살에 임신 사실을 알았고, 당시 엄청 울었다”면서 “당시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슬펐다”고 운을 뗐다.
이어 홍영기는 “어머니는 혼전임신 사실을 아시고 방 안에서 3일 동안 우셨다”고 속상해했다.
그는 “아이를 책임지고 낳을 생각이었다. 우리는 떳떳하니까 잘 살겠다고 슬퍼하시는 부모님을 설득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운영 중인 쇼핑몰 수입을 묻는 질문에 “순수익이 아닌 월 최고 매출은 3억 원”이라며 “평균 매출은 1억 원 정도 된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10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10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선관위 허위비방 징역 10년’… 野 “게슈타포 만드나” 반발, 與 “부정선거론자 원팀이냐”
경찰, 대통령 살해 협박글 10대 2명 檢 송치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