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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가족’ 박명수, 사라진 박주미 찾아 삼만리 ‘안절부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3 17:46
2015년 3월 13일 17시 46분
입력
2015-03-13 17:37
2015년 3월 13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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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가족 박명수 박주미’
새댁 박주미가 촬영 도중 사라졌다.
13일 밤 방송되는 KBS2 ‘용감한 가족’에서는 갑작스레 행방불명이 된 박주미로 인해 걱정에 휩싸인 가족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박주미는 다른 가족들에 비해 경험이 적어 라오스 현지적응을 힘겨워했던 상황이다. 이에 도대체 그녀에게 어떤 일이 발생한 것일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주미바보’ 남편 박명수는 “한번 나가면 함흥차사여!”라고 볼멘소리를 하다가도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마저 긴장하게 만들 예정이다. 급기야 박명수는 박주미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며 그녀를 찾아 나섰다고 한다.
하지만 동네를 몇 바퀴를 돌아도 보이지 않는 박주미의 행방은 박명수를 더욱 당혹케 했다고 알려져 본방송을 향한 구미를 당기고 있다.
한편, ‘용감한 가족’은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박주미, 민혁, 설현 등 6명의 가상 가족이 라오스의 소금 마을 콕싸앗에서 자급자족하며 이웃들의 삶에 녹아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생활 밀착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박주미 실종사건의 전말은 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2 ‘용감한 가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용감한 가족 박명수 박주미’ 소식에 네티즌들은 “용감한 가족 박명수 박주미, 무슨일이 벌어진 거죠?”, “용감한 가족 박명수 박주미, 박명수 깜짝 놀랐을 듯”, “용감한 가족 박명수 박주미, 박주미 어디 갔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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