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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차’ 이민호·수지, 쿨하게 ‘열애 인정’… “지켜봐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3 13:31
2015년 3월 23일 13시 31분
입력
2015-03-23 13:27
2015년 3월 23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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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수지. 동아닷컴DB
배우 이민호가 수지와의 열애를 쿨하게 인정했다.
23일 이민호 소속사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다.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달 23일 이후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에는 서울 남산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3월에는 각자 런던, 파리에서 화보 촬영 일정을 마친 뒤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한편 수지가 속한 걸그룹 미쓰에이는 컴백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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