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불륜 응징… 상류층의 복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1 10:59
2015년 4월 21일 10시 59분
입력
2015-04-21 10:50
2015년 4월 21일 1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SBS ‘풍문으로 들었소’ 캡처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남편 유준상의 불륜에 완벽하게 응징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가 한정호(유준상)의 불륜을 눈치 채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영라(백지연)는 최연희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한정호를 의도적으로 유혹한 바 있다. 한정호는 옛 여자친구였던 지영라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결국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최연희는 분노한 나머지 집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전부 휴가 보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했던 한정호는 텅 빈 집으로 돌아와 당황해 했다.
그는 “다들 어디 갔냐. 왜 그런 거냐”고 다그쳤고 최연희는 “당신의 노후를 한 번 느껴보라는 거다. 아무도 없는 노후를 느껴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한정호는 “빨리 들어오라고 해라. 무섭잖아”라고 소리치며 안절부절 했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송언석, ‘지선때 개헌 투표’ 우원식 제안에 “군사작전 벌이듯 처리할 일 아냐”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모텔 살인 김소영, PTSD 있는 척 수면제 처방받아 범행에 사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