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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아중 “외로운 건 싫지만, 혼자 있고 싶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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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8 11:40
2015년 4월 28일 11시 40분
입력
2015-04-28 09:33
2015년 4월 28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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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힐링캠프’ 캡처
‘힐링캠프 김아중’
‘힐링캠프’ 김아중이 연애가 어렵다고 고백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김제동의 절친 김아중이 출연해 그와 짜장면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힐링캠프’ 김아중은 “정말 모르겠다. 사람 사귀는 건 어렵다. 사람들 많은 곳에 가서 어울리기도 해야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데”라며 연애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외로운 건 싫은데 혼자 있고 싶기도 하다. 그래서 그냥 집에 혼자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제동이 “연하를 소개시켜주냐”며 소개팅을 주선하자 김아중은 “싫진 않은데 연하랑 사귀어본 적은 없다”고 답했다.
한편 ‘힐링캠프’ 김아중은 손석희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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