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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유호정 사모님 놀이를?… ‘건물’ 올렸냐는 질문에는 ‘끄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12 14:10
2015년 5월 12일 14시 10분
입력
2015-05-12 14:08
2015년 5월 12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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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유호정.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힐링캠프 유호정 사모님 놀이를?… ‘건물’ 올렸냐는 질문에는 ‘끄덕’
힐링캠프에 출연한 유호정이 “사모님 놀이를 즐긴다”는 증언(?)이 나와 화제다.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호정의 비서 역을 맡고 있는 서정연이 영상을 통해 출연해 “유호정이 사모님 놀이를 즐긴다”고 밝혔다.
서정연은 유호정에 대해 “지금은 사모님 놀이를 즐긴다”며 “처음에는 비서가 있는 것을 좀 어색해 했는데 비서를 어디서든 찾는다”고 전했다.
이어 “역할에 집중하려는 뜻이라고 생각하려고 했는데 요즘 자꾸 이비서를 찾는 횟수가 잦아진다”며 “너무 자주 들어 환청이 들린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한편 앞서 4일 방송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배우 이상엽이 출연해 “가장 배우고 싶은건 재테크”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유호정은 “상엽이에게 금융상품을 말해줬던 거다”며 “저희 직업이 안정적이지 않으니까 열심히 일해 번 돈을 헤프게 쓰면 안 되지 않으냐. 그래서 그런 조언을 많이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경규는 “그래서 건물을 올렸느냐”라고 물었고, 유호정은 고개를 끄덕이며 몸짓으로 ‘맞다’는 답을 해 놀라움을 전했다.
힐링 유호정. 힐링 유호정. 힐링 유호정.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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