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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임수향, 낮술 메이트는 강민경·신세경… 제일 술 쎈 사람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1 14:10
2015년 5월 21일 14시 10분
입력
2015-05-21 13:58
2015년 5월 21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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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임수향’
배우 임수향이 강민경 신세경과 ‘90클럽’으로 연예계 절친라인을 공개했다.
임수향은 지난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과거 강민경이 출연해 신세경, 임수향과 낮술한다고 언급했던 것에 대해 “강민경이 술이 세다”고 주량을 공개했다.
임수향은 “나는 많이 마시지 않는다. 그 친구는 맛있는 거 먹으면서 항상 반주를 하는 편이다”며 “회식 자리에 가면 빼고 싶을 때가 있지 않나. 그런데 ‘라디오스타’에서 주당이라고 했다며 주당이 됐다. ‘라디오스타’ 때문에 술을 못 빼겠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실제 주량에 대해 묻자, 임수향은 “취할 때까지는 안 마셔봤다”고 강한 모습을 보이며 “강민경은 취향이 아저씨 같아서 감자탕 집, 평양냉면 집에서 많이 먹는다”고 대답했다.
임수향 강민경 신세경은 1990년생 미녀 스타들로 서로의 SNS에 근황을 올리며 연예계 친분을 쌓아가고 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강수지, 임수향, 김새롬, AOA 초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라디오스타 임수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임수향, 강민경이 진짜 잘 마시나 보다”, “라디오스타 임수향, 미녀 삼총사가 따로 없네요”, “라디오스타 임수향, 임수향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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