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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안문숙, 김범수 무릎에 눕히고 ‘귀파주기’… ‘달달 케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2 15:22
2015년 5월 22일 15시 22분
입력
2015-05-22 15:19
2015년 5월 22일 1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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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안문숙’
배우 안문숙이 김범수 아나운서를 무릎에 눕힌 소감을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 (이하 ‘님과함께2’)에서는 안문숙과 김범수가 첫 휴일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문숙은 결혼 후, 해보고 싶었던 로망 중 하나인 ‘귀 파주기’를 김범수에게 선사했다.
안문숙의 요청에 김범수는 흔쾌히 응했고 자연스럽게 김범수는 안문숙의 허벅지에 얼굴을 가져다 대고 누웠다.
이어 김범수의 한 쪽 귀 파기가 마치자 또 다른 한쪽 귀를 파기 위해 안문숙 쪽으로 돌아누우며 안문숙의 다리 위에 놓인 수건까지 치워지자 안문숙은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안문숙은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사실 내가 남자를 처음으로 무릎에 눕혀봤다. 아무 생각이 안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문숙은 “심장이 쿵쾅거리는데 혹시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릴까 봐 창피하기도 했다. 기분이 정말 말로 표현 안 된다”라며 수줍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님과 함께2 안문숙, 실제로 결혼했으면 좋겠다”, “님과 함께2 안문숙, 정말 잘 어울린다”, “님과 함께2 안문숙, 나도 귀파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따.
한편 안문숙은 김범수와 함께 ‘님과함께2’에 출연 중이다. ‘님과함께2’는 사회 문제로 떠오른 ‘만혼’에 대한 이야기를 가상 커플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영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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