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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합류 유병재, ‘오늘부터 출근’…YG “방송인과 작가로서 활용도 높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4 15:24
2015년 6월 4일 15시 24분
입력
2015-06-04 15:22
2015년 6월 4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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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합류 유병재. 사진=YG
YG 합류 유병재, ‘오늘부터 출근’…YG “방송인과 작가로서 활용도 높아”
YG에 합류한 유병재가 누리꾼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YG는 4일 오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웰컴투 와이지 유병재. 2015. 6. 4. 오늘부터 출근”이라고 적힌 포스터를 공개해 유병재의 YG합류 소식을 전했다.
포스터 속 유병재는 학교에 가는 초등학생처럼 가방을 메고 활기찬 모습을 하고 있다.
유병재는 tvN ‘SNL코리아’의 작가로 활약하며 타고난 예능감을 선보이며 최근에는 MBC ‘무한도전’식스맨 편에서 후보군으로까지 오르며 존재감을 알렸다.
유병재를 영입한 YG측은 유병재가 뛰어난 재치와 감각을 지닌 방송인일 뿐만 아니라 콘텐츠 제작 관련 작가로서의 활용도도 높게 인정해 영입을 결정한 것으로 전했다.
YG 합류 유병재. YG 합류 유병재. YG 합류 유병재.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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