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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데이 유민, 배우 장동건과 삼촌-조카 사이… “닮긴 닮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9 10:24
2015년 6월 9일 10시 24분
입력
2015-06-09 10:21
2015년 6월 9일 1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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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데이 유민 장동건’
걸그룹 멜로디데이의 유민이 배우 장동건의 조카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일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지난 해 10월 멜로디데이에 새로 영입된 멤버 유민의 부친이 장동건의 사촌 형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민은 장동건-고소영 부부 결혼식 때도 참석했고 크면서 좀 뜸해진 것은 있지만 어릴 때는 왕래를 하던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유민의 외모를 보면 장동건과 닮아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한편, 유민이 속한 멜로디데이(차희, 유민, 예인, 여은)는 4인 보컬그룹으로 2012년 KBS 2TV 드라마 '각시탈'의 '그 한 마디'로 데뷔했다.
멜로디데이는 9일 정오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앨범 '러브미(#LoveMe)'의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한다.
장동건 유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건 유민, 역시 유전자가 남달라”, “장동건 유민, 장동건이 응원 좀 해주세요”, “장동건 유민, 조카라는 사실만으로도 부럽다”, “장동건 유민, 닮긴 닮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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