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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 “전국 1등 아닌 67등, 공부결벽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0 09:16
2015년 6월 10일 09시 16분
입력
2015-06-10 09:12
2015년 6월 10일 0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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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이 원조 브레인임을 자랑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는 고양국제고를 찾은 전학생 김정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수학 교과서를 유심히 보던 김정훈은 “제 생각인지 모르겠는데, 쉬워진 거 같다”고 말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은 “인터넷에 보면 제가 전국 1등을 했다는 말이 있는데 그건 사실무근이다. 그때 전국 67등인가 했다. 그게 최고였던 거 같다”고 설명했다.
김정훈은 “고등학교 때 생각하면 공부결벽증 같은 게 좀 있었다. 그런 게 스트레스가 많았다. 선생님이 물어봐서 대답을 못하면 굉장히 트라우마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은 과거 서울대학교 치대에 입학했으나 연예계 활동 도중 자퇴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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