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 서울대 치대 출신…전국 1등은 아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10 13:09
2015년 6월 10일 13시 09분
입력
2015-06-10 11:08
2015년 6월 10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 서울대 치대 출신…전국 1등은 아니다
김정훈이 자신의 학창시절 최고 성적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전학생 안내상, 김정훈, 박정현, 오정연, 손호준, 승희가 고양국제고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학 교과서를 유심히 보던 배우 김정훈은 “제 생각인지는 모르겠는데 쉬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훈은 “인터넷에 보면 제가 전국 1등을 했다는 말이 있는데 그건 사실무근”이라면서 “그 때 전국 67등인가 했다. 그게 최고였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고등학교 때 공부결벽증 같은 게 좀 있었다. 그런 게 스트레스가 많았다. 선생님이 물어봐서 대답을 못하면 굉장히 트라우마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정훈은 과거 서울대학교 치대에 입학했으나 연예계 활동 도중 자퇴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스페인어를 10분 만에 암기하는 등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9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0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1명 사망 3명 부상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9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0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1명 사망 3명 부상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야구여왕 덕에 오랜만에 성취감… 여성야구 활성화 계기 됐으면”
젤렌스키 “3차대전 저지” 푸틴 “핵전력 강화”… 종전협상 난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