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인영, 신곡 ‘거짓말’ 공개 하루 만에 음원차트 상위권 진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0 17:01
2015년 6월 10일 17시 01분
입력
2015-06-10 16:57
2015년 6월 10일 16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인영’
가수 서인영의 신곡 ‘거짓말’이 공개 하루 만에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서인영의 신곡 ‘거짓말’은 10일 오전 온라인 음악사이트 엠넷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또 올레뮤직 3위 소리바다 8위 멜론 13위 등 주요차트에서 빠르게 상위권으로 진입중이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9일 5번째 미니앨범 ‘리버스’(Re Birth)의 쇼케이스를 갖고 타이틀곡 ‘거짓말’ 무대를 선보이며 활동을 시작했다.
타이틀곡 ‘거짓말’은 입만 열면 거짓말뿐인 남자에게 ‘이제 떠나라’는 내용의 가사와 레트로한 힙합에 스윙리듬을 가미한 멜로디가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곡이다.
특히 서인영의 매력적인 보이스에 트로이의 칸토가 피처링 참여해 곡의 시너지를 높였다. 이곡은 씨스타의 ‘바빠’ ‘HOLD ON TIGHT’ 김종국의 ‘남자가 다 그렇지뭐’ 등을 작곡한 프로듀서 귓방망이의 곡이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지난 9일 밤 대형 포털 3사에서 서인영이 동시간대 실시간 검색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서인영의 가수 컴백에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셨다”며 “특히 팬들이 타이틀곡 ‘거짓말’에 대한 칭찬이 많아 걱정을 많이 놓았다”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인영 보이스가 너무 좋아”, “복면가왕 이후로 팬되었다”, “서인영 이번 앨범 대박나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영은 오늘 MBC 뮤직을 통해 신곡 '거짓말' 무대를 선보인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6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9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10
“BTS 공연 늘려달라”한 멕시코 대통령, 李에 받은 답장 공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6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9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10
“BTS 공연 늘려달라”한 멕시코 대통령, 李에 받은 답장 공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반려로봇 88만 원… 마트에서 스마트폰 사듯 로봇 쇼핑한다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소득 안 따지고 1인당 80만원 준다”…기본소득 주는 이곳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