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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목살스테이크 카레 선보여 ‘침샘 자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7 09:53
2015년 6월 17일 09시 53분
입력
2015-06-17 09:28
2015년 6월 17일 0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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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집밥 백선생’ 캡처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목살스테이크 카레가 인기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이런 카레 또 없습니다’라는 주제로 이색 카레 요리 방법을 전수했다.
이날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손님이 방문했을 때 대접하기 좋은 목살스테이크 카레의 비법을 공개했다.
먼저 백종원은 밑간을 한 목살을 프라이팬에 바싹 굽는다. 이어 채 썰어 둔 양파를 넣어 풍미를 자극했다.
고기가 바싹 익기 시작하자 물과 함께 굵게 썬 당근과 감자를 넣어 익을 때까지 끓였다. 이후 감자가 충분히 익자 고형 카레를 풀어 목살스테이크 카레를 완성시켰다.
백종원표 목살스테이크 카레를 시식한 김구라, 윤상, 박정철, 손호준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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