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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전광렬 선배 다음으로 어려워”…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7 13:53
2015년 6월 17일 13시 53분
입력
2015-06-17 13:45
2015년 6월 17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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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제공
배우 겸 가수 서인국과 장나라가 최원영에 대해 폭로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드라마 ‘너를 기억해’ 주인공 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이천희, 김재영 등이 참여했다.
이날 서인국은 “사실 최원영이 어렵다. 전광렬 선배님 다음으로 어려운 선배”라고 고백했다. 이에 장나라와 김재영도 “사실 나도 최원영이 제일 어렵다”고 맞장구 쳤다.
서인국-장나라-김재영의 합동 폭로전에 박명수는 “연관 검색어에 ‘최원영 어려워’ 뜨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인국 장나라가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오는 18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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