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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사모님은 쇼핑 중, 배우 문희경 누구?… 강변가요제 ‘대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9 09:24
2015년 6월 29일 09시 24분
입력
2015-06-29 09:23
2015년 6월 29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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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문희경’
‘복면가왕’ 사모님은 쇼핑중의 정체가 배우 문희경으로 밝혀졌다.
28일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사모님은 쇼핑중과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의 1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사모님은 쇼핑중과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한영애의 ‘누구 없소’를 완벽하게 소화했지만, 사모님은 쇼핑중은 낭만자객에 패배하고 말았다.
이후 공개된 사모님은 쇼핑중의 정체는 배우 문희경으로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어 문희경이 1987년 ‘그리움은 빗물처럼’을 부를 당시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문희경은 숙대 불문과 84학번으로, 1987년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 ‘담다디’의 이상은 보다 1년 빠르게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는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문희경은 “다시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될지 몰랐다. 과거의 열정을 다시 살려보고 싶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복면가왕 문희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문희경, 대박이다”, “복면가왕 문희경, 강변가요제 대상이라니 놀랍다”, “복면가왕 문희경, 계속 가수 생활했으면 어땠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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