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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비 이유비, 본격 로맨스 시작… 애틋한 입맞춤 ‘설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7 09:51
2015년 7월 17일 09시 51분
입력
2015-07-17 09:25
2015년 7월 17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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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밤을 걷는 선비’ 캡처
‘이준기 이유비’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와 이유비의 로맨스가 시작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는 뱀파이어에게 위협 당하는 조양선(이유비)과 그를 구한 김성열(이준기)이 함께 정현세자 비망록의 단서를 찾기 위한 고군분투가 전파를 탔다.
이날 성열은 다친 양선의 피 냄새를 쫓아오는 귀(이수혁)의 인기척을 알아차리고 성열은 양선의 피를 산짐승에게 묻혀 행방을 숨긴 뒤 폭포로 뛰어들어 피 냄새를 흐릿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물속에 잠긴 양선은 곧 호흡곤란을 겪었고 성열은 양선을 살리기 위해 물 속에서 입을 맞춰 숨을 나눠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 이유비 주연의 ‘밤을 걷는 선비’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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