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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태연 무성의한 태도 논란…태연 “악의적인 글·사진자료 이미 수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1 11:45
2015년 7월 21일 11시 45분
입력
2015-07-21 11:44
2015년 7월 21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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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태연 인스타그램
‘인기가요’ 태연 무성의한 태도 논란…태연 “악의적인 글·사진자료 이미 수집”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인기가요’ 방송 후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소녀시대 태연이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며 논란이 일고 있다.
소녀시대는 이날 ‘파티(PARTY)’ 무대를 선보였다. 태연은 안무를 건너뛰거나 엔딩에서 카메라를 보지 않고 고개를 돌리는 등의 태도를 보였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무성의한 태도라며 지적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활기찬 다른 멤버들에 비해 태연이 유독 무기력한 태도를 보였다며 비판했다.
한편, 태도 논란에 휩싸인 20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태연은 “오래 전부터 심한 악플 때문에 저희 가족부터해서 주변 지인들까지도 심하게 상처 받고 팬 여러분께도 큰 상처를 주는 일이 많았다”고 말했다.
또 “저한테 법적으로 대응해달라며 요청해주시는 분들도 많았고 팬사이트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셨다”며 “저도 저이지만 제 사람들이 자꾸 스트레스 받는 모습에 정말 가슴이 뜨거울 정도로 많이 아팠고 사실 지금도 그렇다”고 털어놨다.
이어 태연은 “몇달 전 소속사와 상의 끝에 악의적인 글들이며 사진자료 이미 다 수집하고 있었다. 법적인 방법으로도 진행이 시작됐고 추가적으로도 할 생각이다. 팬 여러분께서도 자료가 있으시다면 수집할 수 있게 보내달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태연은 “항상 같은 아픔을 느끼게 해서 미안하고 누구보다 먼저 나서서 힘써주시는 여러분에게 고맙다. 충분히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특히나 이번 일로 제가 더 강해져야 할 것 같다. 우리 항상 그랬듯이 소원(소녀시대 팬클럽)과 저 신나게 파티 즐깁시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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